정진의 길드 (자기계발) · ⚔️ 검(실전 수업 기술 연수)

교실백점 OT / 20년차 사립학교 교사가 달라진 계기: 교실백점

일정 2026-07-06 (월) 19:30 - 21:30
강사 손쌤/리본쌤
STATUS 종료

연수 소개

종료 전체 공개 연수 2026-07-06 (월) 19:30 - 21:30 기본 EXP 100 포인트 10
학급경영 +0
수업 관련 +0
생활지도 & 교권 +0
업무효율화 +0
업무 관련 +0
자기계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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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훈 기록

109개
소소한하루 · ★ 5

방학마다 교실백점 연수를 꾸준히 듣고 있는데, OT를 진행한다고 하셔서 기대하며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교실백점 강의를 들을 때마다 늘 느끼는 점이지만, 정말 대단한 선생님들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육아와 일상에 지쳐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하는 일이 사치처럼 느껴질 때도 있었고, 게으른 제 모습이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시는 리본 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자연스럽게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잘해내지 못하더라도 조금씩이라도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당장 큰 변화를 만들지는 못하더라도, 앞으로는 지금의 저보다 조금 더 성장해 있는 제 모습을 기대해 보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Yvette · ★ 5

오늘부터 시작이네요. 모든 강좌들이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클로버 · ★ 5

어느날 갑자기 사라지신 손샘 건강을 멀리서나마 걱정하고 있었는데, 다시 뵙게 되어 너무 반갑고 다행입니다! 리본샘 연수를 들으면서는 아직 10년도 안 되었는데 교직에 충실하기보다는 삶에 충실하자는 방향 설정을 하고 있던 제게 다시 새로운 자극이 되었고, 울컥하시는 목소리에서 선생님께서 얼마나 열심히, 간절히 길을 걸어오셨을지 느껴지며 존경심이 들었습니다. 월요일 저녁부터 소중한 열정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루키 · ★ 5

리본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의 지난날을 돌아보게 되었어요. 정말 감동적이고 마음이 촉촉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힘든 시간을 거쳐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며 저도 계속 도전해봐야겠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우니 · ★ 5

손쌤도 반갑고 리본쌤도 반가웠습니다. 늦은 교직으로 사립에 들어와 미친듯이 연수 듣고 다니고 미친듯이 일 했습니다. 갈증으로요. 그러다 몇번 아프고....이제 정년을 얼마 안남긴 저의 지금은 이제 그만하지였는데 작년에 교실 백점을 만나고 1년이 되어가네요. 남들보다 짧은 내 아까운 교직생활... 처음에는 인생 이모작이라하고 나중에는 짧아서 아쉬운 내 교직 생활.....총량보전의 법칙으로 배우고 가르치다 다 타버렸다 생각했는데..... 오늘 리본샘의 이야기는 정년을 4년반 남긴 제게 그래 에듀테크 전혀 몰랐고 지금도 잘 모르지만 그래도 나보다 어린샘들께 알려줄수 있는 정도는 된 지금.....아 ~ 나 늦은 교직에 많은 일을 했으니 이제 그만에서 아니 나 또 무엇인가를 해보고 싶다로 꿈틀꿈틀 꼬물꼬물 무엇이 올라오네요. 오늘 맘이 바뀌네요. '도행지이성' 감사합니다 ^ . ^ ~

딸기봉봉 · ★ 5

리본쌤을 보며 사립 18년차 교사로 동질감을 느끼다가.. 계속 도전하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반성을 많이 했답니다. 저도 아이들 키우느라 항상 집과 학교만 오가는 삶을 살고 있는데,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변하지 않는다는 말을 생각하며 더 열심히 도전해보고 변화해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멩 · ★ 5

가볍게 듣고있었는데 연수 말미쯤엔 눈물이 절로 났어요 임용 합격만 시켜주면 뭐든 하겠다, 아이들을 위한 교사가 되겠다하던 초심을 잃고, 언젠가부터 학교에 싫어졌어요 그런 제 모습이 싫기도 하고 후회도 되고 그렇습니다 선생님 연수 덕분에 저도 다시 초심을 찾으려 움직여볼까합니다 저도 선생님처럼 일단 뭐든 부딪혀볼래요 후기 절대 써본적 없는데 처음 써봐요 선생님의 지난 시간의 용기와 노고가 느껴졌습니다 감동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정가득 · ★ 5

초과근무로 늦게 입장했어요. 끝날때 듣는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 했지만 저절로 손이 입장을 누르고 있었어요. 와우!! 짧은 시간 들었지만 큰 배움 가져갑니다. 저도 아무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뭐든 도전해보는데요. 가끔.. 아니 사실은 자주 지쳐요. 그리고 체력도 많이 필요하고요!! 선생님의 도전을 들으면서 저도 다독여봅니다. 선생님!! 꼭 건강 지키시면서 하세요!!! ^^

초로미 · ★ 5

누구보다 더 열심히 사시는 선생님의 모습에 박수를 드립니다. 쉽지 않았을 텐데 삶을 오픈해서 나눠주시고 감사합니다. 10년만에 대학원을 다시 시작하시고 새롭게 리본하신 것도 대단하십니다. 응원합니다.

미미쌤 · ★ 1

리본선생님의 실제 사례담을 듣고 교실백점이 더 기대 되고 설레네요^^ 매번 연수 신청하고 있지만 너무나 유익한 교실백점 연수입니다. 저에게도 성장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백점 연수입니다. 용기내 주신 리본쌤 앞으로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